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최길섭)의 불우이웃 성금 전달식이 지난 26일 클럽 회관에서 진행됐다. 이 성금 전달식은 클럽 창설이래 매년 실시해온 것으로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이날 최길섭 회장은 자비와 회비로 마련한 성금을 현재 백혈병 투병중인 김영수(48, 신평면 한정리)씨와 우수한 성적으로 원광대학교 한의학과에 입학했으나 고학하고 있는 최장석(20, 신평면 신흥리)군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
그 외에도 신평로타리클럽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재근 신평면장에게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