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문화제의 모든 내용을 수록한 자료집이 발간됐다.
상록문화제 자료집은 쌀축제, 청소년축제, 시민종합 축제의 모둠마당으로 지난 9월26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쌀축제와 함께 한 상록문화제’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 제26회 상록문화제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알차게 엮어졌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에서 발행하고 도서출판 당진시대에서 제작한 이번 자료집은 상록문화제의 연속성과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상록문화제 홍보물과 당진시대 신문사 보도내용 등을 총정리하고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의 심도 깊은 평가내용을 담아 발간했다.
총 104쪽으로 이뤄져 있는 자료집에는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여러 사람들의 인터뷰와 상록문화제에 대한 총평, 주부 및 학생 백일장 당선작, 특히 올해 심훈문학상의 한 획을 그었던 심훈문학상 수상집 발간, 상록문화제의 갖가지 풍경 등이 수록됐다.
또한 상록문화제의 기획에서부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모색까지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에서 평가·분석한 전문적인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