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30일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전영호)은 군내 28명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했다.

한전 당진지점은 12월5일 여직원회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모은 성금으로 이날 각 읍면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에 20㎏ 쌀 2포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