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반공사 충청남도 본부 최정진 본부장이 당진지사를 방문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다.
지난 14일 최 본부장은 당진지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체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청취와 함께 의견을 나눴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김재도 지사장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물관리 자동화사업(TM/TC)과 양수장, 수리시설 착공에 30억원을 책정했으며 송산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올해 착공해 2006년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송산면 동곡리와 유곡리, 송악면 고대리의 320ha에 대한 침수예방 사업에 1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특히 김 지사장은 건의사항을 통해 “지난 77년 건축된 청사가 노후화돼 신축해야 하는데 도시계획 지구의 도로로 편입된 면적이 많기 때문에 이전 신축이 불가피하다”며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