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 당진지사가 본사 차원의 CI선포식에 따라 사명을 KT&G 당진지사로 개칭했다.

지난 19일 담배인삼공사 당진지사는 지난해 12월27일 정부소유 주식 매각과

동일인 소유한도 철폐로 완전 민간기업으로 탈바꿈함에 따라 본사 차원의

대대적인 CI 선포식과 함께 사명을 KT&G로 바꿨다. 담배인삼공사 당진지사의

원성희 지점장은 이날 대전에서 열린 CI선포식에 참석하고 민간기업으로서 거듭

태어날 것을 다짐했다.

개칭된 사명인 KT&G는 기존의 한국담배인삼공사(Korea tobacco & ginseng)의 약자를 바탕으로 Korea tomorrow & global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