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가 지난 18일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역대학 교수, 농축산업 조합장, 농업인단체장 등 20명으로 구성된 산학협동심의회는 올해 102건의 새기술 시범사업에 대해 지난달 말까지 162건의 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지심사를 거쳐 이날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각 담당별로 시범사업 취지에 대한 설명과 사업 희망자에 대한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기술파급 효과 등 5개의 측정 항목으로 평가한 점수에 따라
상위 점수를 받은 신청자를 대상 사업자로 확정했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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