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외모와 재력으로 안하무인에 윽박지르기 좋아하는 지훈(권상우)과 그에 비해 수동적인 수완(김하늘)의 이야기는 여자 입장에서 쓰여진 ‘엽기적인 그놈’쯤이랄까.
하지만 는 배우를 위한, 캐릭터에 의한 영화라는 한가지 목적으로 망각하지 않고 끝까지 쿨하게 나아간다.
□감독 : 김경형
□출연 : 김하늘, 권상오, 백일섭, 김자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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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604
잘생긴 외모와 재력으로 안하무인에 윽박지르기 좋아하는 지훈(권상우)과 그에 비해 수동적인 수완(김하늘)의 이야기는 여자 입장에서 쓰여진 ‘엽기적인 그놈’쯤이랄까.
하지만 는 배우를 위한, 캐릭터에 의한 영화라는 한가지 목적으로 망각하지 않고 끝까지 쿨하게 나아간다.
□감독 : 김경형
□출연 : 김하늘, 권상오, 백일섭, 김자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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