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석문교회(담임목사 배남진)는 50주년 희년 감사예배를 지난 10일 석문교회 2층 본당에서 실시했다.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감사예배에는 충청연회 조성원 감독을 비롯 당진서지방(석문·고대) 교회목사와 신도들이 찾아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석문교회를 거쳐간 역대 목사들과 석문교회 출신 목사들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석문교회는 지난 1953년 예배를 시작해 올해로 50년 주년이 됐다.

한편 교회에서는 당회록과 구역회의록 등 자료와 사진을 모아 50주년을 기념하는 ‘50년사’를 발간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