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첫 장면의 전투신에서 보여준 폭력적인 피의 신들림을 도저히 떨쳐버릴 수 없게 한다. 마지막 싱거운 전투가 아무리 첫 장면의 이미지를 잊어버리도록 교육을 해도, 그 잔상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주술에 걸려 끌려가다 어느 순간 갑자기 정신을 차려보면 언제나 무언가 남은 비참함이 있다.
□감독 : 마틴 스코시즈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메론 디아즈
3월 15일(금)부터 / 상영시간 : 11:30, 2:30, 5:30, 8:30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