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송악중학교 22회(회장 이능열) 동창회 및 낙토건설 동아리방 1주년 행사가 서울 은행나무가든에서 열렸다.

이능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6월, 22회 동창회가 창립된 후 동창회 발전에 적극 협조해준 동창들에게 감사한다”며 “아이러브스쿨에 동아리방을 운영해 모든 동창들이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 한상현 시샵과 이철주 부시샵 등 운영진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자”고 말하고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송악중 총동문회 동아리 시샵인 이범용(18회)씨가 “1년만에 118명의 동아리 회원들이 가입하는 등 후배들의 활동이 대단하다”고 치하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창들은 차기 정기총회에 22회 졸업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결의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