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회장기 시·군 초청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23일 당진정보고·당진중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당진조기축구회가 주관한 이번 축구대회는 ‘당진당우’, ‘하남휘모리’, ‘서산청우’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당진조기축구회 구진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는 격년제로 실시하는 친선축구대회로 축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점검은 물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며 대회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경기 결과 ‘서산청우’가 우승하고 ‘인천백운’이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