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지난 25일 주민새마을과, 종합민원실, 정미면 공무원과 정미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화단 조성을 위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뱃터삼거리 군도 17호 도로변에 새로 조성한 630여 평의 가로화단에 회양목, 주목, 단풍, 라일락, 잣나무, 연산홍 등 1천7백여주의 나무를 심었다.

뱃터삼거리 가로화단은 덤프트럭 40대 분의 흙을 받아 부지를 조성하고 기존의 가로화단에 있던 나무와 마을 주민, 이장, 지도자들을 통해 나무를 기증받아 조성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