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4월15일 오후 2시 이병하 학장, 장기옥 이사장을 비롯한 군내 기관장(15명) 태촌학원(9명) 자매대학(3명) EMC 대학교육문화진흥회 회원 (13명) 도내 대학 학장 및 총장(30명) 당진군체육회(18명) 군내 언론기관 및 기자단(9명) 밝은사회클럽(3명) 신성대학 교직원 ,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체육관 준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00년 10월27일 착공한 이후 공사기간 2년 1개월을 거쳐 완공된 체육관은 건축면적 4,680㎡, 건축연면적 7,679㎡, 지하 2층, 지상 2층의 규모로 10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전통양식과 서양양식이 조화를 이룬 철골철근 콘크리트 건물이다.

2천6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육관을 비롯, 길이 25m의 수영장(5레인), 에어로빅실과 체력단련실 등 체육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조명과 음향시설이 갖춰져 있어 문화공연장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강의실 및 휴게공간을 겸비하고 있어 교내 체육활동 및 전시장, 공연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당진 및 서산·태안의 문화발전과 시민들의 체력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준공식은 건설현황보고(생활체육관장), 공로자 표창(설계자ㆍ시공업체 감사패 및 교직원공로패), 기념사(학장 이병하), 축사를 시작으로 제막식, 테이프커팅, 태촌 아카데미홀 순회관람으로 이어지며 자유로운 분위기의 리셉션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