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지난 8일 고대면 항곡리 마을회관에서는 주민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없는 시범마을 육성을 위한 생활민방위교육이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 주민들은 재난·재해 예방에 관한 VTR을 시청하고 당진경찰서 박웅열 경위의 교통안전에 대한 강의와 당진소방파출소 유정연 소장의 화재예방 관련 강연을 들었다.
행정자치부의 생활민방위 활성화 방침에 따라 올해 고대 항곡리, 석문 장고항1리, 대호지 송전리 3개 마을이 재난·재해없는 시범마을로 선정됐다.
시범마을로 선정된 3개 마을에서는 올 한해동안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두차례의 민방위 교육과 산불진화, 재난·재해대비, 집중호우대비 등 세차례의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