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8일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정기총회를 가졌다.

당진문인협회 회원 14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당진문학」 2집 발간을 끝으로 임기를 마친 윤성의 지부장은 “그동안 하반기에 해 오던 임원개선에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정기총회에서 임원개선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임원선출에서 홍원선 반촌교회 목사가 2003년도 문협 지부장을 맡았으며 홍윤표, 이계윤씨가 부지부장으로 선임되었다.

홍원선 신임 지부장은 당진군민의 문학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리고 문학인구의 저변확대와 나아가 당진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필용 기자 pylee@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