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로타리(회장 백성옥)는 지난 9일 석문방조제 주변에서 자연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20여명의 로타리 회원들이 참여한 이날 정화활동은 오는 5월11일 열리는 유채꽃 마라톤 대회를 대비하고, 방조제 주변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석문로타리 류재일 총무는 “방조제 주변에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마라톤에 참석하는 외지인들이 당진을 다시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로타리 회원들은 석문방조제 주변 해안가 3㎞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