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노인 생신상 차려줘

대호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천화)가 지난 24일 지역내 무의탁노인 6분과 불우노인 4분을 대호지면사무소로 초청,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떡, 과일, 미역국 등 푸짐한 생일상을 차리고 함께 케익을 절단하며 외롭게 노후를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또 박영호 면장이 노인들께 생일선물로 내의를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