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26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제6회 읍·면대항 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려
12개 읍·면의 게이트볼 동호인 250여명이 참여해 열띤 시합을 펼친 결과,
합덕읍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강은식(고대
진관)·이상근(우강 부장)·김진명(송산 상거)씨가 장수상을, 문민연(송악 고대)씨가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결과 ▲종합순위 △우승:합덕읍
△준우승:대호지면 △3위:송악면 △장려:정미면 ▲남성부 △1위:신평면 △2위:고대면
△3위:정미면 ▲여성부 △1위:당진읍 △2위:합덕읍 △3위:정미면 ▲혼성부
△1위:대호지면 △2위:합덕읍 △3위:송악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