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우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수)와 부녀회(회장 김옥자)가

전직 지도자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우강면 새마을가족들은 대포리 지도자로 재임하다 지난해 1월

사망한 구본철씨 가족이 어렵게 생활하는 사실을 알고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의 정성을 모아 지난 2월10일 자녀 2명에게 각 50만원씩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