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복 받은 땅 당진의 사계 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수선화공간에서 열렸다.

총 362점의 작품이 공모전에 출품되었으며 입상작은 91점으로 금상은 김응현 작 ‘축제(서해대교)’가 차지했다.

김낙성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은 사진예술을 통해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당진군을 알리는 계기는 물론 우리군의 관광산업이 한차원 높이 성숙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당진은 그 어디보다 훌륭한 관광지역으로 거듭나야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