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동안 천안시에서 열렸다.

당진군에서는 1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역도, 창 종목에 출전한 9명의 선수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장애인 체육대회 당진군 선수 감독 및 지도를 책임진 윤기영씨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이라 훈련하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며 “부족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입상결과 ▲금 △역도(67.5㎏) 권석천(시각3급, 대호지면 적서리) △역도(57㎏) 김용성(청각 2급, 당진읍 시곡리), △역도(67.5㎏) 정금종(지체, 송악면 고대리) △역도(67.5㎏) 이화정(지체, 송악면 고대리) ▲은 △역도(67.5㎏) 최윤묵(지체2급, 순성면 본리) △창 김철(청각3급, 합덕읍 운산리) ▲동 △역도(67.5㎏) 김범수(청각4급, 당진읍 원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