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이환규)는 지난 4일 대난지 해수욕장에서 경찰관, 청소년 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서지 기초질서지키기 및 바다살리기 캠페인’를 실시했다.
캠페인을 실시한 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피서객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기초질서지키기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를 계기로 당진경찰에서는 피서지 및 유원지 등에 대한 쓰레기 투기 및 강·폭력사범, 바가지 요금 등 각종 행락질서 위반사범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당진을 찾는 피서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