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가 지난달 30일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송영진 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농업기반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지소 준공식을 열었다.
옛 서부지소 건물이 석문공단 진입도로 공사로 철거됨에 따라 지난해 10월 새 사옥을 착공한 농업기반공사는 9개월만에 공사를 마치고 이날 새 보금자리에 입주했다.
삼봉리에서 장고항 방향으로 150미터에 위치한 서부지소 새 사옥은 6억1천2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천983㎡의 대지에 296㎡ 규모의 지상 1층 사옥과 88㎡의 창고로 지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