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수급불균형으로 감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위한 우유소비촉진 캠페인이 지난 13일 당진 버스터미널 앞에서 진행됐다.

당진군이 주관하고 당진낙협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낙성 군수와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2천개의 시유 팩을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 김기연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