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국 전 교육장은 정년퇴직
김규환(사진) 당진교육청 학무과장이 당진 교육장으로 발령받았다.
충남도교육청은 9월1일자로 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규환 당진교육청 학무과장은 정년퇴직으로 임기를 마친 임종국 교육장을 대신해 신임 교육장으로 발령받았다.
김규환 신임 교육장은 당진 출신으로 공주사범대학과 동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당진상고와 당진여고, 충남기계공고에서 교사로 근무했고 덕산고 교감, 합덕여중고 교장, 서산교육청 및 당진교육청 장학사, 당진교육청 학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1980년 국민포장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예총회장상 등도 수상했다.
부인 이인호 여사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시와 시론’으로 추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다. 시집 ‘파도를 모으는 섬’ 외 1권 등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