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송악면 기지시리 기지시감리교회(목사 강유형)가 매주 수요일 면내 17명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지역봉사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발한 봉사를 펼쳐오던 기지시감리교회는 당진군의 지원을 받아 매주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며 비가 새는 지붕과 창문을 수리하고 감전 위험을 막기 위해 전기공사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