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의장 김천환)는 지난 28일 제10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9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각종 지역현안과 관련된 주요 사업현장 방문과 함께 조례안을 처리한다.

지난달 31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고대·부곡공단, 송악농공단지, 1일에는 가축분뇨자원화 시범단지 등을 방문했으며 3일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회기동안 모두 22개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기에서 군의회는 △지방공무원장학금지급조례안 △엘지(LG)부곡복합화력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특별회계설치조례안 △군세 감면 조례 중 재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처리하게 된다.

군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을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