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점을 월별로 수록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와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가 지역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소재로 ‘당진에서 맛보는 농촌음식’이라는 이름의 탁상 달력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군내 12개 읍면의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1년 동안의 활동과정에서 직접 만든 음식 작품 중 12점을 선정해 매달 1가지의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1월에 강정, 2월에 느타리버섯 나물, 3월에 진달래 화전 등 월별로 조리된 사진을 곁들여 달력을 만들었으며 달력의 후반부에 각 음식의 재료와 조리법을 자세히 실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