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 회원들이 설을 맞아 가래떡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생활개선회는 지난 1월19일 석문면에 있는 전통해맞이떡집에서 가공한 100㎏의 떡을 굴과 쇠고기 12㎏과 함께 12개 읍·면에 있는 무의탁 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영옥 당진군 생활개선회장은 “많이 준비하지 못했으나 설이 모두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각 읍·면 생활개선회는 과일과 계란을 따로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김윤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