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은 지난 1월30일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순성농협은 지역의 주 작목인 쌀의 품질향상과 특산품인 꽈리고추의 연작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천여만원 예산으로 자체 토양분석실을 운영해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순성농협은 당기순이익 1억7천657만원을 달성했고 출자배당 9천218만원과 이용고배당 1천2백만원 등을 배당한 나머지 4천2백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회장상 △이수일(계장) ▲지역본부장상 △이정용(과장대리) 군지부장상 △이현우(기원) ▲조합장표창패 △우수영농회:오인섭(중방1리) △우수부녀회:김숙자(봉소3리) △우수작목반:임창근(양유리4반) ▲조합장감사패 △퇴임영농회장:김영수(봉소3리), 강선묵(본2리), 오영환(양유리) △퇴임부녀회장:신영안(봉소1리), 박순자(광천리), 이영순(중방1리), 성삼숙(옥호1리), 정창희(성북1리), 장영희(갈산리) ▲지역본부우수부녀회:봉소2리부녀회(시상금 50만원) ▲장학금:순성중 정유진 외 33명(680만원)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