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주부대학은 지난 5일 개강식을 갖고 2개월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송악농협 심천택 조합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힘겹다”며 “이런 현실에 주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송악면 주부 140명이 등록한 주부대학은 4개반으로 편성돼 있으며 개강식에서 학생들은 애향심 갖기, 근검절약, 가족·이웃·나라사랑, 지역사회 공헌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