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별의 축제가 오는 4월23일 18시부터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30여대의 천체망원경을 설치, 망원경을 통해 달과 토성, 목성 등을 관측하고 대형 스크린 2대와 모니터를 이용하여 성단, 성운 및 은하사진들과 계절별 별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당진교육청(교육장 김규환)은 관측에 장애가 되는 차량불빛 차단을 위해 인근의 당진정보고등학교에 주차해 줄 것과 차가운 밤 기온에 대비해 외투를 준비할 것, 그리고 보호자와 동행할 것 등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