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는 다음달 20일까지 4천2백만원을 들여 자가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자가발전시설이 완료되면 진료 및 업무의 연속성 유지와 민원서비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가발전기가 설치되면 내·외과, 치과 등 진료시 전기가 끊어져 주민불편과 업무에 혼선을 빚는 일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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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는 다음달 20일까지 4천2백만원을 들여 자가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자가발전시설이 완료되면 진료 및 업무의 연속성 유지와 민원서비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가발전기가 설치되면 내·외과, 치과 등 진료시 전기가 끊어져 주민불편과 업무에 혼선을 빚는 일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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