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수기볼링대회 ‘벽산클럽’ 우승
김태식·신현분 개인 1위
제6회 당진군수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벽산클럽이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녀 개인전에서는 김태식·신현분씨가 각각 우승했다.
당진군 볼링협회(회장 이기흥) 주최로 지난 11일 당진볼링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군내 48개 볼링클럽에서 모두 140여명의 선수가 출전, 실력을 겨뤘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김성찬 훈련이사, 김성기 운영이사 등 볼링협회 임원이 볼링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국회의원·군수 공로패를 받았으며 장소를 제공한 당진볼링센터 대표 박공신씨가 이기흥 협회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단체전 △종합우승:벽산BC △2위:가원ACE △3위:달무리BC ■개인전(남) △1위:김태식 △2위:이범석 △3위:김종운 △하이게임:나창흠 ■개인전(여) △1위:신현분 △2위:정연희 △3위:노젬마 △하이게임:박선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