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우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과 전국자유수호웅변 충남예선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1일 오후 7시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사무실에서 거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청년회(회장 성응모)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호서중학교 3학년 김홍구 학생과 고대중학교 1학년 김미정 학생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제41회 전국자유수호웅변 충남예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탑동초등학교 5학년 조병섭 어린이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