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읍내리 조성환·안혜옥 부부가 지난 5일 충청남도가 시상하는 2004년 평등문화가정상을 수상했다.
조성환씨는 H자동차 당진지점 차장으로 근무중이며 부인 안혜옥씨는 H어린이집 원장으로 부부가 경제 활동을 함께 하면서 가사분담, 양육분담, 부부가 공평한 재산권 행사 등 평등한 가정생활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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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읍 읍내리 조성환·안혜옥 부부가 지난 5일 충청남도가 시상하는 2004년 평등문화가정상을 수상했다.
조성환씨는 H자동차 당진지점 차장으로 근무중이며 부인 안혜옥씨는 H어린이집 원장으로 부부가 경제 활동을 함께 하면서 가사분담, 양육분담, 부부가 공평한 재산권 행사 등 평등한 가정생활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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