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재경대호지면민회(회장 심희택, 56) 회원 40명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면민회는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대호지 정호윤 면장에게 전달했다.

정호윤 면장은 무의탁 독거노인 2명에게 이 성금을 전달했다.

심 회장은 평소 고향을 위해 경로당 방문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