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활후견기관에 대한 2004년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관장 유재풍)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자활후견협회에 용역을 주어 5월부터 1달여간 전국 36개의 자활후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7개의 기관에 대해서 3천만원의 예산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진자활후견기관은 지난해 8월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사업을 실시했으며, ‘은빛보라미사업단’, ‘향토영농직거래사업단’, ‘집수리사업단’, ‘간병인사업단’을 발족, 운영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