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식(41, 사진)씨가 지난 22일 그동안 공석으로 있던 군수 비서실장으로 발령받고 업무에 들어갔다.

김진식 신임 비서실장은 당진문화원 사무국장과 서산 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김진식 비서실장은 “민종기 군수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모시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민종기 군수를 잘 모시는 것이 군민들을 위하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군수를 보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