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벨 한다는데 공부는 많이 했나요?

" 제가 원하던 만큼 공부를 많이 못했어요. 고3이라는 것이 큰 부담이더군요.

- 아쉽게 49번에서 탈락했는데 안타깝진 않나요?

" 아쉬움 같은 건 없어요. 저도 후회같은 것두 없구요. 여기서 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니까요.

- 친구들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됐나요?

"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마지막에 보여준 응원이 큰 도움이 됐어요.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후회나 안타까운 것보다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끝까지 저를 응원해주고 함께 해준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