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송산초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체육대회
(040815)
1~30회 선배님들의 기념 촬영
국민의례(1~39회)
국민의례(1~39회)
국민의례(40~56회)
국기에 대한 경례(56~40회)
국기에 대한 경례(40~56회)
본부석 모습
윤인호 고문(15회)과 미국에서 오신 김원묵 선배님(14회)
1~33회 선배님
35~39회 선배님
68명이 참석하신 34회 선배님
34회,43회
총동문회 부회장단
성용우(34회) 총동문회 회장의 대회사
사회자 이범용 부회장 겸 사무총장,김유현 재경 총동문회장
주관기수 48회 김범기회장의 환영사
모교 박영신 교장의 축사
이장열(35회) 감사의 감사보고
2004 자랑스러운 송산인 상 이광용(36회) 수여
홍사범(36회) 명예회장 공로패 수여
최영한(45회) 직전 사무총장 공로패
인치선(47회) 간사 공로패
조남재(46회) 회장의 전년도 우승기 반납
체육대회 사진
배구예선(49회:51회)
PK 예선(47회:562회)
줄다리기 결승(52회 우승)
족구 준결승(54회:55회)
계주 결승 출발
계주 결승 골인(50회1위,49회2위)
52회의 단합된 응원 모습
기수별 참석자들의 모습
1~30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1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4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5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6회 선배님 인사
36회 단체촬영
36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7,38,39회 선배님
38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39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40회 선배님
40회 선배님
41회 선배님 단체 기념 촬영
42회 선배님
43회 단체 기념 촬영
43회의 성구미 중식 모습
44회
44회
45회의 봉화산 정자 단체사진
46회 성구미 단체 촬영
47회
47회
주관기수 48회
주관기수 48회
2005.8.15 정총 및 체육대회 주관기수 49회의 다짐!!!
윤학기,황영복 ,조단영, 유혜영,송종미 임광빈 김종형,이상돈
윤주열 한경자,김연자,이병수,조한웅,이미자.김석진 조남종,김경복
배병서,이옥영,이용성,김계환,김주영,이영희,김근실,허은욱,이계선,최복락
2004년 종합 우승 50회의 감사 인사
51회
52회 단체 기념 촬영
54,55회
폐회식후 기념촬영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
일시 : 2004. 08. 15(일요일) 09:30-17:00
장소 : 충남 당진군 송산초등학교 교정
최근 주말마다 내리는 비로 인하여 모든 동문들이 날씨를 걱정했으나, 다행히 구름낀 흐린 날씨 속에, 김낙성 국회의원, 민종기 당진군수, 최동섭 군의원, 장정식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변이창 재경 송산면민회장, 신종태 재인 송산면민회장 등의 내빈과 전국에서 모여든 8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성용우)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성대히 개최 되었다.
먼저, 김유현(35회) 재경 총동문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회에서 국민의례에 이어 기수별 소개가 있었다. 가장 연장자이신 96세의 박만종(1회) 선배님이 소개 되자 후배들의 선배님의 만수무강을 비는 박수 소리가 교정을 가득 채웠으며, 미국 매릴랜드로 이민간 김원묵(14회)선배님과 아드님이신 김재설(48회)동문이 총동문회 참석차 귀국하셨다는 소개가 있자 환영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1회부터 올해 60이신 33회까지의 선배 50여분이 소개될 때는 환영하는 열기가 가득 찼다. 특히 성용우 총동문회 회장의 졸업동기인 34회는 최다 출석기수로 소개되었는데, 70여분이 참석하여 단합된 힘을 과시하였다.
성용우(34회) 총동문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매년 8월 15일은 송산초교 총동문회 홈커밍 행사일임을 잊지 않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석하여 주신 800여 동문들을 환영합니다. 지난 2003년 4월 27일 모교 개교 80주년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동문 여러분과, 행사를 성공리에 치른 홍사범 명예회장님 및 전임 집행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총동문회에서는 모교 후문 진입로와 교사 뒤편에 보도블록을 설치하여 비올 때 후배들의 등하교 길이 편리하도록 하였고, 모교 후배 5명에게 매달 급식비를 제공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한보철강이 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동문 여러분께서도 당진경제의 주역이 될 송산초등학교 후배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체육대회에서 선후배간의 우정을 돈독히 쌓을 수 있도록 페어플레이할 것이라 믿으며, 운동하면서 다치는 불상사 없이 체육대회가 원만히 끝나기를 바랍니다." 라고 인사하였다.
금년 체육대회 주관 기수인 48회 김범기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박영신 모교 교장은 축사에서 모교 운영현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800여 동문들의 모교 방문을 환영한다고 인사하였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2004년 자랑스러운 송산인 상이 36회 이광용 동문에게, 명예회장 추대패가 36회 홍사범 직전 총동문회장에게, 공로상이 45회 최영한 직전 사무총장과 47회 인치선 간사에게 수여되었다.
이장열(35회) 감사의 감사 보고를 듣고 모교 80주년 기념식 및 2004년도 결산(안)에 관한 심의와 회칙개정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기별 분담금을 1년에 20만원으로 결정하였다. 2003년 체육대회 우승팀인 46회로부터 우승기를 반납 받고 참여한 800여명의 동문들이 모교의 교가를 합창할 때 10대의 소년 소녀로 되돌아가는 듯 하였다. 각 기별 기념 촬영을 한 후에 그룹 단위로 뷔페식을 하며 정담을 나누며 시간 가는 줄 몰라 했다.
점심 식사 이후 체육대회에서는 의욕만 앞서고 몸이 따라 주지 않는 동문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었는데, 15일간 아침마다 체육대회 연습을 해온 52회 동문들의 단합된 응원과 경기 모습이 돋보였다.
폐회식에서 2004년도 체육대회 주관 기수인 48회 동문들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있은 후, 2005년 8월 15일에는 49회가 체육대회를 주관하기로 결정하고, 행운의 추첨을 끝으로 내년에 또 만나기로 하고 모든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경기 결과
종합 우승 50회 종합 준우승 52회
배구 우승 50회 배구 준우승 46회
PK 우승 51회 PK 준우승 52회
줄다리기 우승 52회 줄다리기 준우승 49회
릴레이 우승 50회 릴레이 준우승 49회
족구 우승 52회 족구 준우승 55회
2004년 총동문회 후기
송산초교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한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민족의 국경일 광복절에
2004년 송산초교 총동문회와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체계적인 준비와 엄숙한 의식,
원로 동문들에 대한 배려와 진행등은
송산초교의 동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선후배의 유대를 끈끈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송산초교의 살아 계신 전설으로
96세 되신 박 만종 선배님과
해외에 거주하시는 김원묵 선배님과
당진정보고 교장을 역임하신 윤인호 선배님을
직접 뵙고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이 그 위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낮의 찌는 더위가 우리들을 힘들게 하여도,
그것은 풍요로운 가을의 결실을 준비하는
우리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이나 고향 가족에게는
더 없이 좋은 태양의 햇볕일 것 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차창 밖에 펼쳐지는
벼들이 황금 물결로 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벌써 수확을 끝낸 논, 수확을 기다리는 논과
추석 전에 수확을 하게 될 논들의 여러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름다운 고향 산천을 바라 보다가~~
잠깐 잠이 들었는데,
벌써 인천에 도착하여
2005년 8월 15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정다운 친구들과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수고해주신 송산초교 총동문회 임원과
관계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4회 홍사술 선배님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