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마의 변 : 1992년부터 낙협 이사를 시작해 임원으로 활동했으며 조합장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합원 여러분들이 조합장의 임기를 내게 맡겼으며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일했습니다. 연간 매출액 500억원 정도의 건실한 조합으로 거듭났으며 지도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전국에서 평균우유단가를 최고로 받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의 임기동안 1,2년은 농림부나 각 기관을 통한 판로 개척에 주력했고 나머지 기간 동안은 조합실정에 맞는 지도사업을 실시해 전국 최고의 조합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생년월일 : 1962년 2월 19생
■ 주소 : 송산면 도문리 219번지
■ 학력 : 송악 중·고 졸업
■ 경력
-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당진군4-H연합회장
- 당진군후계자연합회 수석부회장
- 당진군청년지도자연합회 수석부회장
- 충남협동조합발전연구회 감사
- 당진낙협 이사
- 당진군농업경영인회 축산분과위원장
- 송악중학교 총동문회장
- 호서중학교 운영위원장
- 당진낙협 조합장
■ 낙농경력 : 17년, 40두 사육
■ 가장 역점을 둘 사업
- 투명한 경영, 열린 조합
- 물류센터 신설, 조사료 공급
- 우유값 13% 인상, 기준량 20.58% 재조정
- 친환경 직불제 2010년까지 유예
- 조합원 건강검진 정례화, 학자금 확대
■ 낙농에 대한 신념 : 낙농진흥법이 생기면서 낙농이 이원화되었습니다. 전국 1만여 농가에서 연중 237만톤의 우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25만두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진흥회와 일반 유업체로 나뉘어진 체계를 단일화해서 단합된 힘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우유값이 13% 인상되고 나면 기준량에 대한 재조정을 정부로부터 얻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