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신성대학 소강당에서는 이대학 학생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주진엽 전 멕시코 대사의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은 ‘세계화를 준비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진엽 대사는 “세계화에 대한 대비를 대학생들이 해야 된다”고 당부했다.

오랜 외국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세계화에 대한 대비를 역설한 주 전 대사는 “대학생들은 앞으로 그에 걸맞는 능력을 갖춰야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