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2004년 사랑의 집짓기’ 대상가구들에 대한 집수리 봉사가 각 읍면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송산면에서도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기완, 회장 최연례) 주관으로 봉사가 이어졌다.

이날 회원들은 매곡리 이순화씨 집의 보일러를 교체하고 지붕을 보수한 것을 비롯, 5개 저소득 가구 및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 가구들에 대해 도배 및 장판교체, 페인트 칠  등의 활동을 하며 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