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늘푸른테니스코트를 달군 선수들의 기합소리. 18개 클럽에서 3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테니스대회의 우승자는 학송클럽이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테니스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매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또 선수들의 좋은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응원과 박수를 보냈으며 선수들은 성적을 떠나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경기결과 -1위:학송클럽 -2위:까치클럽 3위:고동클럽, 송악클럽 -장려상:당진군청 -기량 발전상:면천한마음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