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에도 ADSL 서비스 개시
한국통신 당진전화국
그동안 대도시 지역에 주로 공급됐던 초고속인터넷서비스(ADSL)가 당진에서도 시작됐다.
한국통신 당진전화국(국장 김홍희)은 지난 4월21일 당진군 최초로 서해전산(대표 김두희)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학생, 주부, 교사등 관심있는 주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측은 특히 사이버 주식거래 이용자들의 경우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ADSL의 장점 때문에 신청이 급증하고 있어 가입자는 날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국통신 당진전화국에서는 최초로 개통한 초고속인터넷(ADSL) 가입자인 서해전산에서 김홍희 국장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케이크 절단 및 꽃다발 증정행사를 갖고 군내 최초 개통을 축하했다.
신청문의:352-0200(고객서비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