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매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지도가 12월15일까지 계속 된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관계자는 “기술보급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으로 편성된 지도반이 추곡수매가 이뤄지는 현장을 찾아 땅 힘 돋우기 및 벼 품종에 대한 지도 자료를 배포하고 농업인과 현장상담을 벌이고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계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 정우면 팀장(350-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