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한 송산면새마을단체의 두 회원이 배추를 절이기 위해 소금을 뿌리고 있다.
▲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한 송산면새마을단체의 두 회원이 배추를 절이기 위해 소금을 뿌리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는 지난 22일과 23일 송산면 의용소방대에 모여 불우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벌였다.

송산면 부녀회원과 지도자 40여명은 의용소방대 마당에 모여 김장을 담갔고, 이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는 송산면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한기완 송산면새마을협의회장은 “해마다 하는 연례행사”라며 “열심히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