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 협의회·부녀회(회장 공경식·전명자) 연말총회가 지난달 28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새마을 회원들은 내년 1월 초 임원개선을 통해 새마을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로 결의했다.
문봉2리 임승진 부녀회장은 “이날 회의는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였으며 이 시간 동안 서로에게 부족한 점과 시정사항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1월 초에 임원개선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면천면내 경로당에 라면 2박스를 증정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전명자 회장은 “이날 모인 자리에서 회원들은 새마을 활동의 기록을 위해 카메라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새마을 비품보관을 위한 컨테이너박스는 이미 구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면천면새마을 회원들은 면천면·면천농협과 함께 1월6일 아미산 정상에서 열릴 해맞이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