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중 당진경찰서장이 투병가족 경찰관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김익중 당진경찰서장이 투병가족 경찰관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당진경찰서 직원들이 투병가족 동료 경찰관 돕기에 발벗고 나서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에서는 지난 31일 종무식 행사에서 투병 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투병가족 경찰관 돕기 성금 200여만원을 중앙지구대 지구대장 경감 박웅렬 등 7명에게 전달했다.